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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해지지 않아도 괜찮은 날들
빠르지 않아도 무너지지 않는 하루에 대한 기록입니다.

하루를 줄이지도, 늘리지도 않고
지금의 리듬을 지키며 살아가는 시간들.

계절이 바뀌는 사이,
명절을 앞둔 여백 속에서
서두르지 않는 마음을 글로 남깁니다.

천천히 가도
삶은 충분히 이어진다는 것을
이곳에서 기록합니다.